영화

남다은

을말 2023. 4. 16. 18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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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찬욱의 불편한 퇴행

원인과 행위 사이의 관계가 부재한 이미지 로맨스 엉뚱한 질문 하나. 사이보그지만 ‘무엇이, 왜’ 괜찮은 걸까? 영화를 보기 전, ‘사이보그’와 ‘괜찮아’ 사이의 괄호를 어떻게 채우는지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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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비평교감 3] 영화 글쓰기가 영화를 판단하거나 심판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

영화 감독들이 영화로 서신을 주고받듯, 비평가들이 영화비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자는 취지로 마련한 ‘비평교감’의 마지막 시간에는 변성찬 평론가와 남다은 평론가가 찾아왔다. 자신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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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영객잔] 아! 이 거대한 질문이여

재개봉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<대부1>과 <대부2>를 보았다, 알고 있다. 이미 오래전 걸작 반열에 오른 작품에 대해, 지금 와서 더이상 할 말이 남아 있을까. 게다가 무려 30여년이 흐른 영화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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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다은이 너무 좋다.
언젠가 정영목과 우치다 닷츠루에 대해서도 써야지

그러고 보니 영화 카테고리에 처음 띄우는 글이 영화 얘기가 아니고 영화평론가 좋다는 얘기네
웃기다